#사기꾼 열전
7개 글
16살에 창업해 3천억 기업을 세운 소년 배리 민코우, 매출 86%가 거짓이었던 ZZZZ 베스트 사기
배리 민코우는 16살에 차고에서 창업해 21살에 미국 최연소로 회사를 상장시켰습니다. 매출 86%가 가짜였던 이 기업과 주부의 영수증이 부른 붕괴를 정리합니다.
황무지에 돌을 뿌려 티파니마저 속인 다이아몬드 사기, 66만 달러가 사라진 1872년 사건
필립 아놀드는 텅 빈 황무지에 2만 달러어치 싸구려 보석을 뿌리고 세계 최고의 다이아몬드 광산이라 팔았습니다. 티파니마저 속인 사기와 지질학자의 반전을 정리합니다.
전용기 자랑하던 인스타 스타 허쉬푸피, 그 사진들이 135개월 감옥의 증거가 된 이유
허쉬푸피는 전용기와 명품을 250만 명에게 자랑하던 인스타그램 스타이자 이메일 사기꾼이었습니다. 그의 자랑샷이 증거가 되어 135개월형을 받은 전말을 정리합니다.
가짜 보증서로 2조 원을 빼돌린 다이아몬드 황제 니라브 모디, 질문 하나에 무너진 7년의 사기
니라브 모디는 가짜 지급 보증서 1,200장으로 인도 최대 은행에서 2조 원을 빼돌렸습니다. 새 은행 직원의 질문 하나가 무너뜨린 7년 사기의 전말을 정리합니다.
텅 빈 금고로 20년간 파리를 속인 테레즈 윔베르, 1만 명 앞에서 드러난 세기의 사기
테레즈 윔베르는 존재하지 않는 미국 부호의 유산을 담보로 20년간 1억 프랑을 빌렸습니다. 1만 명 앞에서 열린 전설의 금고 속 진실과 몰락을 정리합니다.
가짜 명화 300점으로 세계를 속인 벨트라키, 물감 한 방울에 무너진 35년의 위조 제국
볼프강 벨트라키는 35년간 거장 50명의 화풍을 위조해 600억 원어치를 팔았습니다. 완벽했던 그를 무너뜨린 티타늄 화이트 한 방울의 진실을 정리합니다.
1925년 파리, 에펠탑이 사라질 뻔했다 — 세기의 사기꾼 빅터 루스티그 이야기
1925년 파리에서 한 남자가 에펠탑을 두 번이나 팔았다. 가짜 정부 공무원으로 위장한 빅터 루스티그의 세기적 사기극과 완벽한 심리 조종 전략을 파헤친다.